계속 고쳐 쓰는 작업 논문rev. 2026.10
도판 I§0위에서 내려다본 카레니움격자 20px · 원점 0,0
작은 구슬에서, 상징으로.
초록 —SIMMBALL은 직접 만든 AI 서비스와 웹앱을 운영하고, AI와 철학·미학·인문학이 만나는 에세이를 쓰는 스튜디오입니다. 호프스태터의 카레니움에서 작은 구슬(simm)들은 서로 부딪히다 뭉쳐 simmball이 되고, 비로소 무언가를 뜻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도 그렇게 만들고 싶습니다.2
1이름에 관한 그림에 관한 주석. 이 이름은 바로 이런 주석에 관한 것이다. 작은 부분들이 뭉쳐 무언가를 뜻하기 시작하는 일.
2D. R. Hofstadter, I Am a Strange Loop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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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 출현 단계별로 정리한, 우리가 만드는 것들- 표본 1.1목록 번호 SB-001
Koestler AI
내 결정에 반론을 펴고, AI 에이전트의 위험한 행동을 실행 전에 심사한다.
- 하는 일
- 적대적 결정 파트너이자 에이전트 게이트
- 단계
- Coming soon
- Beta· 뭉치는 중
- Live
- 채집지
- koestler.ai ↗
글리프 — simm 4×4, 2×2 → 1, 이름에서 자라남
논문 끝. 이어지는 곳은 §0 ↑